기대했던 만큼의 카타르시스는 아니었다. 통쾌한 복수를 기대했는데 슬프기만.. 영화보다 더 구질구질한 시대와 현실. 어떻게 하면 시스템에 먹히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까? 다른 사람들은 다 되는데 왜 "너만" 안되는거야? 들어줄 사람이 생기기 전까지는 하고 싶은 말이 있었다는 사실조차 잊을 수 있다 - 알랭 드 보통 극장에서 두 번을 봤는데 지루한 시간이 없었다. 영화를 "그냥" 잘 만드는 것도 아주 어려운 일일텐데.. 나쁜 점을 거의 찾을 수 없는 영화? 순수함이라곤 없는 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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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. 11. 30. 14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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